보리차 보관 잘하는 법

더운 여름은 물론 추운 겨울에도 사랑받는 건강음료 보리차이지만 금방 상한다는 단점이 있는데요. 보리차 보관에 조금만 소홀하면 상하기 때문에 오래 두고 먹기 위해서는 냉장보관이 필수랍니다. 식중독이나 감기에 좋다고해서 주전자 가득 끓여 놓았는데 상해서 오히려 건강을 해치면 안되니까요.


금방 부패하기 때문에 보리차 보관을 위해서는 유리병을 준비해 두는 것이 좋은데요. 일단 유리병을 열탕 소득하여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하고 유리병에 끓인 보리차를 담아 식힌 후 냉장고에 넣어 보관을 합니다.


편하게 마시기 위해 페트병에 보관하는 분들도 있는데 플라스틱에는 미세한 상처가 생길 수 있고 그 안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게다가 뜨거운 상태로 부으면 환경호르몬이 배출 되기 때문에 따로 유리병을 마련하여 담는 것이 좋습니다.


보리차의 보관기간은 2~3일 정도기 때문에 한꺼번에 많이 끓이기 보다 마실 수 있는 만큼만 끓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매일 끓이기 번거롭다면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용기에 넣어 냉동실에 얼려 두었다가 마실 수 있습니다. 보리차는 상온에 두는 시간이 짧아야하며 빨리 섭취해야 한다는 것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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